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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대 아우디 최고가 신차 'R8 스파이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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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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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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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2억3460만원(부가세 포함)

↑아우디 'R8 스파이더'
↑아우디 'R8 스파이더'
영화 '아이언맨 2'에서 주인공의 새로운 애마로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뉴 아우디 'R8 스파이더'가 국내서도 출시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25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아우디 센터 대치'에서 '뉴 아우디 R8 스파이더'를 발표했다. 가격은 2억3460만원에 책정됐다.

뉴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R8의 2인승 오픈탑 버전으로 200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처음 발표된 이후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디자인 트로피 2010'에서 '가장 아름다운 컨버터블'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다른 아우디의 오픈탑 모델처럼 소프트탑을 장착했다. 탑의 무게가 약 42 kg 정도에 불과해 차량의 전체 무게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며 무게 중심을 낮게 유지해 준다. 소프트탑을 개방해도 거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닫았을 때에는 차량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전자동 소프트탑은 50km/h 속도 내에서 19초 이내에 개폐되며 탑을 열면 V10 엔진의 수납공간 속으로 ‘Z’ 모양으로 접혀 들어간다. 표면의 방수 직물섬유와 헤드라이너(headliner)로 구성된 소프트탑은 고속 주행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뉴 아우디 R8 스파이더의 5200cc V10 엔진은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54.1km.g의 파워를 제공하며, 0=> 100km/h 4.1초, 0=>200km/h 12.4초, 최고속도 313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외에도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ASF),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LED 후방 라이트,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주차 보조 시스템, 6.5인치 컬러 모니터, 가죽 트림 등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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