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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전통 신영證 '스마트리'로 모바일시대 선도

  • 이대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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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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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로 열어가는 새로운 주식거래]⑥

< 앵커멘트 >
많은 증권사들이 모바일 거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는데요. 전통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의 대명사인 신영증권이 모바일 거래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이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씨앗부터 새싹과 꽃, 열매를 의미하는 나무 형상의 트레이드 마크가 보여주듯 55년 전통의 신영증권은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안정적인 증권사의 대명사였습니다.

하지만 2010년. 신영증권의 나무는 모바일 변혁이라는 새로운 환경속에서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스마트리(Smartree)'라는 이름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MTS가 그것입니다.

신영증권은 아이패드가 출시되기도 전에 아이패드 용 MTS를 업계에서 가장 먼저 내놓는 등 모바일 주식 거래 서비스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우성 / 신영증권 스마트리 사업본부 이사
"고객이 최대한 터치를 적게 해서 접근할 수 있게 신경을 썼고, 모바일 기기가 가진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재미있는 요소를 활용할 수 있게......."

빠른 조회와 거래 서비스, 글로벌 시황과 뉴스는 기본. 신영증권의 특화된 서비스인 장기투자 우량주도 MTS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리서치센터장인 조용준 상무의 칼럼을 비롯해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받아볼 수 있고,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리포트는 트위터를 통해 주변에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흔들면 관심종목을 차례대로 조회할 수 있고, 스마트폰을 서로 부딪히면 관심 종목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콘텐츠와 기능을 바탕으로 지난 10월말에는 애플이 선정한 금주의 아이패드 앱에 선정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소비자를 유혹하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깊이 있는 콘텐츠로 준비를 마친 신영증권.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함께할 고객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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