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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일본 및 홍콩노선 임시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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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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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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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및 일본 오사카, 기타큐슈 노선

제주항공은 올 연말 해외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일본과 홍콩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증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인천-기타큐슈 노선은 다음달 27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현재 주 3회에서 월요일 출발편을 신설해 주 4회로 운항한다.

또 매일 1회 운항하고 있는 인천-오사카 노선도 다음달 25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화요일과 토요일에는 하루 2회씩 운항한다.

증편되는 항공편은 인천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해 오사카에 오후 5시 45분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오후 6시 40분 오사카를 출발해 저녁 8시 35분 인천에 도착한다.

이로써 제주항공의 오사카 노선은 인천발(주 9회)과 김포발(주 7회)을 합해 주 16회로 늘어나게 됐다.

제주항공은 또 주3회(수·금·일) 운항하고 있는 인천-홍콩 노선에 대해 다음달 11일부터 27일까지 월요일과 토요일 출발편을 한시적으로 증편한다.

운항일정은 오전 10시 5분 인천을 출발해 홍콩에 12시 55분 도착하고, 오후 1시 55분 홍콩을 출발해 오후 6시 15분 인천에 도착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연말연시 홍콩과 일본을 찾는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지난 20일에 189석 규모의 7호기를 도입함에 따라 항공기 운용에도 여유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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