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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자본유치 문제없다, 먹튀는 불가능"

  • 김경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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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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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동통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모바일인터넷 KMI는 "자금의 상당부분을 해외에서 조달하기로 했다"며 "자본 유치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11월초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사업 승인 불허 판정을 받았던 KMI는 2주만에 초기 납입자본금 5410억원으로 사업 승인을 다시 신청한 상태입니다.

공종렬 KMI 대표는 "주주로 참여하는 6개 이동통신 재판매 사업자 MVNO에게 망을 빌려주는 것이 주요 매출원이 될 것"이라며 "2015년에는 매출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공 대표는 또 "구성 주주간 계약으로 인해 향후 6년간 지분 매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소위 말하는 '먹튀'가 성립될 수 없는 구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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