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래에셋운용, '장기성장리서치펀드' 출시

머니투데이
  • 전병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2 11: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NH투자증권 차트

MTIR sponsor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기업과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미래에셋장기성장리서치증권투자신탁1호(주식)'펀드를 오는 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성장하는 산업군에 속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동시에 성장성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장기적으로 투자한다. 성장주와 가치주에 동시에 투자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기존 중·소형주나 대형주에 투자하고 있는 기존의 가치 및 성장형펀드의 스타일을 벗어나고 기업 이익이 대외 변수에 심하게 연동되는 산업의 투자를 배제해 수익률 변동성을 낮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장기성장리서치펀드는 국내 최대 규모인 미래에셋 리서치조직에서 직접 운용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리서치 시스템을 이용한 다면적 평가를 근거로 종목을 발굴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서치의 각 업종(섹터) 담당자가 정량적 평가를 통해 투자 가능한 종목군을 선별하고, 동시에 정성적인 평가를 거쳐 펀드의 모델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스코어링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종목의 경쟁력, 밸류에이션, 성장성, 재무안정성, 전략(경영진) 등의 5가지 항목에 각각 가중치를 둬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다.

펀드보수는 종류A의 경우 선취수수료 1% 이내, 연간 총 보수 1.64%이며, 종류 A-e는 선취수수료 0.8% 이내, 연간 총 보수 1.52%이다. 종류 C1은 선취수수료 없이 연간 총 보수 2.27%로 펀드를 장기 보유할 경우 판매보수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펀드는 우리투자증권 (11,050원 상승200 -1.8%)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철성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본부 대표는 "미래에셋의 체계화된 투자 시스템과 확고한 투자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시각에서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운용, '장기성장리서치펀드' 출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