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3H, 최대주주 30억원 유상증자 참여 '책임경영'

머니투데이
  • 이승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3 09: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코스온 차트
3H (3,965원 상승105 2.7%)는 지난 22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인 한상호씨외 H&H가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 주식수는 352만9412주며, 신주발행가액은 850원이다. 보호예수기간은 1년.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가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