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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모임, '보타이'로 포인트 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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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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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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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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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모임에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계획하고 있는 남성이라면 포인트 액세서리로 '보타이(Bow tie)'를 추천한다.

'보타이'는 목에 두르는 네크웨어(Neckwear)의 하나로 나비넥타이를 말하며, '보(BOW)'나 '버터플라이 타이(Butterfly Tie)'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타이는 그 종류도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직접 매는 형태의 클래식 보타이가 있으며, 미리 접어놓은 형태의 '클립온 보타이(Clip-on Bow Tie)'로 보타이의 대중화를 알렸다.

이처럼 보타이는 종류가 다양해 멋스럽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아이템이지만 스타일링을 할 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보다 섬세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클래식한 수트룩에 넥타이 대신 보타이로 위트를 줄 수도 있고, 요즘 유행하는 프레피룩에도 가볍게 매치해 포인트 디테일로 사용해도 좋다. 또한 보타이는 의상소재나 패턴에 어울리게 매치하면 다양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트루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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