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송영길 시장 “구제역 방역대책에 현상금 걸자”

머니투데이
  • 인천=윤상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7 17: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송영길 인천시장이 구제역 방역대책과 해결방안에 현상금을 걸고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시장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국에서 구제역 방역작업 중인 관계공무원들과 자식처럼 기르던 가축들을 생매장하는 축산농민들의 아픈 가슴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인천 서구 양돈 농가의 구제역 양성 가능성이 크고 주변 반경 500m (3084두) 매몰이 불가피하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현재 강화는 오전까지 7111두를 살처분하고 밤샘 작업 중인 공무원들의 트라우마도 걱정”이라며 “원시적 방역대책을 극복,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시장은 앞서 지난 21일도 “구제역이 김포까지 확산해 강화를 위협하고 있다”며“몽고군 침략에도 강화를 지켰듯이 구제역을 막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