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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연준 스트래지스트 "연준, 3차 양적완화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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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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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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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의 선임 통화정책 스트래지스트를 지낸 빈센트 라인허트가 FRB가 추가 양적완화(QE2)에 이어 3차 양적완화(QE3)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라인허트는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FRB가) 외부 압력에 굴복, 추가 양적완화(QE2)에서 계획한 6000억달러를 모두 소진할 것"이라면서 "(QE2) 이후에도 실업률이 9%를 웃돌 경우, FRB가 다시 3차 양적완화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라인허트는 2001~2007년 FRB 선임 통화정책 스트래지스트를 지낸 후 현재 워싱턴의 아메리칸 엔터프라이즈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FRB는 지난 14일 10%에 육박하는 실업률을 낮추고 디플레이션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6월까지 6000억달러 규모 추가 채권매입 계획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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