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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욕심쟁이 우후후!…망언스타 ③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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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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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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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균 기자
ⓒ임성균 기자
연예인은 다르다. 조막만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 '이기적 유전자', '외계인' 등 연예인을 칭하는 외모 조건은 일반인들에게 늘 관심의 대상이 된다.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타의 말도 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스타의 말 중 '망언'은 더욱 화제가 된다. 완벽할 것 같은 스타들이 "나는 못생겼어요. 나는 살쪘어요" 등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하니 대중들은 더욱 촉각을 곤두 세울 수밖에.

그렇다면 지금까지 망언 스타에는 누가 있을까.

먼저 김희선 망언이 화제다. 살찐(?)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셀카를 올리며 "어딘가 변한 거 같지 않습니까요? 살이 좀 찐 것 같아 매우 속상해요"라며 말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로 발 연기 논란을 딛고 일어선 김태희는 "자신은 화장실을 안가기 때문에 화장실 가는 연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현빈은 "내 얼굴 평범해서 좋다"고 말해 '망언' 어록에 새로운 족적을 남겼다.

연예계 대표 '엄친아'인 강동원은 "모니터 볼 때 마다 못생겼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망언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오랜 기간 'CF퀸'으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민아는 "골반이 넓어 콤플렉스였다. 마른 몸매를 지 못해 늘 스키니한 몸매를 선망했다"고 말했다.

드라마 '아테나'로 안방극장을 찾은 '원조 꽃미남' 정우성은 "내 피부는 너무 좋다"고 밝혀 망언스타의 종결자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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