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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 드라마 부문 문정수 신임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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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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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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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6,740원 상승120 -1.8%)가 SBS 출신의 문정수씨를 드라마부문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문정수 신임 사장은 SBS 재직시절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 ‘파리의 연인’, ‘봄날’, ‘토지’ 등의 프로젝트를 책임프로듀서로서 지휘한 바 있다.

팬 엔터테인먼트는 3월 정기주총을 통해 문 사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문정수 시장은 "인재영입을 통한 젊고 역동적인 조직구성과 참신한 기획 등을 통해 지상파는 물론, 종편의 다양한 콘텐츠 수요를 충족, 매출확대와 수익 극대화를 가기록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팬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7일부터 방송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짝패'를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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