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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올해 아파트 1만 5천 가구 공급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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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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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6,240원 ▲60 +0.97%)은 올해 경영목표를 수주 14조 원에 매출 7조 2천억 원, 영업이익 3천7백40억 원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대우건설은 해외사업 비중을 45%까지 확대해, 해외수주액을 지난 해보다 56% 늘어난 53억 달러로 정했습니다.

또 월성원자력 발전소와 시화호 조력발전소 등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과 플랜트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택사업의 경우 지난 해 총 7천7백여 가구였던 아파트 공급 규모를 올해엔 만 5천여 가구로 확대해 10년 연속 아파트 공급 1위 업체 자리를 지킬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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