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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파파라치, PC바탕화면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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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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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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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 미디어그룹 머니투데이에서 출시한 경제 및 증시 관련 애플리케이션 '증시파파라치'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기반을 두고 시작했던 서비스가 PC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 일반적으로 PC기반의 서비스가 모바일서비스로 진출하는 것을 비춰보면 이례적인 경우다.

↑ 증시파파라치PC다운로드버전 실행화면
↑ 증시파파라치PC다운로드버전 실행화면
회사 관계자는 "최근 모 통신사에서 추천한 경제관련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되면서 이용자가 늘었는데 그중 다수가 기존의 인터넷창을 통한 웹서비스에 불만을 토로했다" 며 "부가적인 성격의 서비스였지만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운로드 방식으로 변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웹서비스에 비해 빠른 속도를 구현했고 메신저 방식의 알림기능을 장착 편의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PC다운로드 버전은 증시파파라치 메인 페이지(//www.mt.co.kr/mtm/mtm_stock_app.html#)를 방문, 다운로드 받기 버튼을 누르고 바탕화면에 생성된 SetUp파일을 실행시켜 PC에 설치하고 이용하면 된다.

한편 증시파파라치는 실시간 증권속보 및 종목검색, 테마분석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접할 수 없는 증권가에 떠도는 소문까지 일목요연하게 담겨있는 프리미엄 정보 애플리케이션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기반 기기, PC 등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후 24시간은 무료지만 이후에는 유료 사용자로 등록 후에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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