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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신한금융 간다고 한 적 없다"

  • 이형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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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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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신임 회장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은 30일 머니투데이 기자와 만나 신한금융지주 새 회장에 도전하느냐는 질문에 "난 간다고 한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이어 자신이 금융지주사들의 새 CEO 선임을 둘러싸고 최대변수로 떠오른 것에 대해 "난 전혀 할 말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31일쯤이나 내 입장을 다 말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강 위원장의 한 측근은 "그동안 민간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강 위원장이 최근 민간에서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안다"며 "금융지주회사든 민간 회사든 (강 위원장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가겠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강 위원장이 미리 어느 곳을 가겠다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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