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허위등급 표시' 축산물 판매점 21곳 적발

  • 박동희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31 14:4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시가 설을 맞아 지난 7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내 축산물 판매점 68곳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21곳에서 관리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류 등의 등급을 허위로 표시한 경우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거나 작업장의 청결관리가 불량한 경우가 각각 3건씩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위생관리기준을 위반한 21곳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또 한우선물셋트 162건을 수거해 유전자 판별 검사를 벌여 한우가 아닌 제품을 한우로 속여 판 사실이 적발될 경우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오를때 현금화, 내리면 매수" 서른살 30억 파이어족의 투자 노하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