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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저평가+배당+국내사업 성장성"-H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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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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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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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GS홈쇼핑 (154,900원 상승3200 2.1%)의 4분기 실적이 전망을 상회했고 경쟁사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며 1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고수했다.

이 증권사의 박종렬 연구원은 "GS홈쇼핑은 4분기에 보험판매 부진에도 유형상품 판매 호조와 인터넷부문의 성장으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각각 2.0%p, 0.7%p 호전됐다"며 "이는 전년 동기보다 프로모션 강도가 약해져 판매관리비 부담이 큰 폭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성장성과 수익성면에서는 CJ오쇼핑과 현대홈쇼핑에 비해 비교열위에 있지만 국내사업의 안정적 성장, 경쟁사보다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 올 2.6% 수준으로 예상되는 배당수익률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좋은 투자 대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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