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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 브렌트유 100달러 넘어서

  • 이형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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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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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소요 사태에 대한 불안감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지난 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물 가격은 배럴당 2.85달러 급등한 92.19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2008년 10월 3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집트에는 하루 200만 배럴이 넘는 원유를 수송하는 수에즈 운하가 위치해 있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53달러 오르며 100.9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08년 9월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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