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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차남규 대한생명 신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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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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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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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차남규 대한생명 신임대표
한화생명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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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대표이사(각자 대표)로 내정된 차남규 신임 대표는 30여년 이상 한화그룹에서 일하면서 제조업 계열사와 금융 계열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그는 79년 한화그룹에 합류해 한화기계, 한화정보통신, 여천NCC 등에서 이사, 상무 등을 거쳤다. 2002년 대한생명이 한화그룹으로 넘어온 뒤 지원 총괄 전무를 맡아 노사화합과 조직의 안정화를 통해 임직원 사기진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뒤 2007년 한화테크엠 대표로 옮겼다 2009년 6월부터는 대한생명 보험영업총괄 부사장으로 다시 합류했다.

이후로 현장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회사 보험영업의 기틀을 새롭게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그룹쪽에서는 차 대표가 신은철 대표(부회장)와 각자대표로 함께 일하며 상장 2년차를 맞은 대한생명의 경영 안정성을 다지고 베트남 보험 영업확대, 중국보험시장 진출 등 글로벌 경영에 힘을 쏟을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57세인 차 대표는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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