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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에 1월 부도업체수 사상 최저

  • 김주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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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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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세가 지속되면서 지난달 부도를 맞은 업체가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2011년 전국 어음부도율'을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합친 부도업체수가 102곳으로 한달 전보다 60곳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이 어음부도율 통계를 낸 지난 1990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 서비스업에서 부도를 맞은 업체가 많이 감소했고,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에서 각각 32곳, 28곳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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