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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610억 달러 예산감축안 승인

  • 유아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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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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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주도의 미국 하원이 2011회계연도 예산에서 600억달러를 감축하는 내용의 재정감축안을 승인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9일 미국 하원은 90시간에 걸친 토론 후 표결을 통해 찬성 235표 대 반대 189표로 재정 감축안을 가결해 상원으로 넘겼습니다.

그러나 이미 민주당은 국방과 교육, 환경 예산 삭감 등이 핵심인 이번 재정 감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힌 바 있어 민주당 주도의 상원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며 백악관도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예산 처리 시한인 3월 4일까지 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할 경우 연방 정부 폐쇄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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