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G마켓, 해외배송비 ‘반값’ 할인

머니투데이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21 11: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대 3회까지 해외배송비 50% 현금으로 캐쉬백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G마켓, 해외배송비 ‘반값’ 할인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해외배송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배송비 반값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4월 14일까지 진행한다.

G마켓에서 2010년 이후 해외배송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인당 1회, 최대 5만원까지 해외배송비 50%를 현금으로 캐쉬백한다. 기존 이용여부와 상관없이 해외배송비를 제외한 구매 금액이 15만원 이상이라면 1인당 최대 3회, 회당 5만원까지 배송비 절반을 돌려준다. 캐쉬백은 이벤트 종료 후 G통장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해외배송서비스 이용 시 제품 상세정보 상단에 표시된 해외배송 표기란에 체크한 후 주문하면 안전하고 빠르게 원하는 국가로 배송할 수 있다. G마켓 해외배송서비스는 기존 국제특급우편(EMS)보다 최대 25% 비용이 저렴해 국내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다. 세계 70개국으로 안전하게 배송해주고, 최대 30kg까지 해외묶음배송도 가능하다.

해외배송 인기상품은 남녀 패션상품, 유아동 도서, 화장품, 건강식품 등이다. ‘롱카디건’ (7900원), ‘키높이깔창’(1000원) 등 실용적인 제품과 ‘정관장 홍삼정 골드’(50g, 3만 9600원) 등이 해외 배송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해외배송 서비스 관련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퀴즈를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61명에게 아이패드, 에스티로더 갈색병, G마켓 1만원 선물권, 북캐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G마켓 해외쇼핑팀 송승환팀장은 “해외배송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배송비 할인 및 각종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G마켓 해외배송서비스는 쇼핑부터 해외배송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해외배송’을 검색하면 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