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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 PC-VoIP 결합한 고객관리 솔루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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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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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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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 (520원 ▲3 +0.58%)은 PC와 인터넷전화(VoIP)를 연동해 고객 상담 내용 녹음, 저장 및 데이터베이스(DB)를 관리하는 솔루션인 '오케이(OK) CRM'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서비스는 통화내용 등 DB가 서비스 제공 업체에 종속돼 있으나 'OK CRM'은 사용자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함으로써 정보 유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 발신자 표시기 등 별도 장비가 필요없고 요금은 기존 서비스보다 저렴한 월 1만2000원이다.

조현성 온세텔레콤 VoIP사업팀장은 "'오케이 CRM'은 이용자 PC에 솔루션을 설치함으로써 고객정보 및 녹취파일을 안전하게 관리 가능하다"며 "소호 쇼핑몰, 소형 콜센터, 여행사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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