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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생 자원봉사자 7일부터 본격 활동

머니투데이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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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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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프로젝트 자원봉사자 5500여명 700개 학교서 봉사

서울시는 저소득층 학습도우미인 서울시 '동행프로젝트' 대학생 자원봉사자 5500여명이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서울 시내 700여개 초·중·고교에 배치돼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를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9년 2600명에서 시작한 동행프로젝트가 두 배 가까이 늘었다"며 "더불어 사는 서울을 위해 앞으로도 동행프로젝트를 활성화시킬 것"이라 말했다.

동행프로젝트는 서울 소재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서울동행홈페이지(//www.donghaeng.seoul.kr)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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