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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눈 밑을 밝혀라…다크서클 스타 ①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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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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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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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옥주현 트위터)
↑ (사진= 옥주현 트위터)
눈 밑을 밝혀라. 따뜻한 봄이 오고 있다.
봄 빛 화사한 인상은 '눈 그늘'로 불리는 다크서클을 없애야 완성된다.

다크서클(dark circle)은 아래 눈꺼풀 피부가 검고 푸르스름해 보이거나 눈 아래 지방이 튀어나와 그 아래로 그늘이 지는 증상이다.

눈 밑이 거뭇하고 탄력을 잃게 되면 나이도 들어 보이고 어둡고 피곤한 인상을 주게 된다. 그래서 흔히 나이가 들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젊은 사람들 중에서도 고민하는 이가 많다.

다크서클은 특히 피로와 스트레스가 가중되면 더욱 심해진다. 멜라닌 색소의 침착이 좀 더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크서클은 '피곤의 상징'으로 불리기도 한다.

스타들에게서도 다크서클을 찾을 수 있다. 피곤의 상징인만큼 스타의 다크서클은 팬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만든다.

최근 방송을 통해, 혹은 트위터를 통해 다크서클이 생긴 모습을 공개한 스타들이 많다.

'빅뱅'의 막내 승리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다크서클 불치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승기는 KBS '1박2일'을 통해 다크서클이 내려와 눈이 퀭한 모습을 보였다.

이외에 가수 아이유, 옥주현, 솔비와 배우 김태희 등의 여자스타들도 다크서클이 생긴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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