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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공정위원장 "이익공유제, 시장 원칙 우선"

  • 임지은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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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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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초과이익 공유제와 관련해 시장경제 원칙에 대한 고려가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이익공유는 시장경제의 틀 안에서 서로 자유로운 협의 하에 성과가 배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도 "이익공유제를 기업과 기업 간에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반대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이같은 논란에도 대기업의 초과 이익을 협력업체에게 자율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이익공유제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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