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동양텔레콤 "점차 재무구조 개선중"

머니투데이
  • 문병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9 10: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회사 정보 차트
동양텔레콤은 경인전자와의 합병 이후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매출 및 수익구조도 좋아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동양텔레콤은 지난 8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하였으며, 매출은 전년대비 약 22억 원 6.5% 감소하였으며, 당기순손실은 약 24억 원(31.6%) 증가하였다.

당기순손실 증가의 주요 원인은 지분증권 및 지분법적용투자주식 매출채권 대여금 등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것이며 이는 상반기 재무제표에 이미 반영되어 2010년 반기보고서에 보고 하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따라서 반기에 약 105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회사는 하반기에 약 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여 당기순손실을 약 99억 원으로 낮추었으며, 2011년 (주)경인전자와 합병이후 2011년 기말에는 매출은 약 700억 원이 예상되고, 당기 순이익은 약 60억 원 발생하여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는 2010년 반기 말 26%의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2010년 하반기에 119억 원의 유상증자 등을 실시하여 2010년 기말 현재 16%로 자본잠식 비율을 낮추었으며, 2011년 4월 12일 합병이 완료되면 그 비율은 더욱 낮아질 것이며. 2011년 기말에는 자본잠식에서 벋어날 것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규 전셋값도 5%로 통제? 의욕만 앞선 민주당의 '패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