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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자회사 다이렉트미디어 17억 순익 '창사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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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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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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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컴퍼니는 10일 자회사 다이렉트미디어는 2010년 197억 원의 매출과 17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시현, 창사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예당미디어도 지난해 실적이 개선되는 등 콘텐츠 사업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렉트 미디어는 음원제작 및 유통을 하는 음악사업, 다음포탈의 음악, 만화, 운세를 서비스 하는 사업과 스마트폰 또는 테블랫 PC등에 탑재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판매사업 등을 영위하는 전천후 콘텐츠 기업. 예당미디어는 케이블 방송 ETN-TV를 운영하며 각종 옌예, 오락 컨텐츠를 제작 유통하는 회사다. 2010년 영업실적이 전년도 대비 현격하게 개선되었으며 종합편성 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외주제작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2011년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예당 관계자는 "콘텐츠 유료화 정착과 스마트폰등으로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음악사업도 본격화되면서 전방위적인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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