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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탈영 상상 못해…조금 늦게 귀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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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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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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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17일 탈영 의혹과 관련, "탈영 문제는 상상도 안 해봤다"며 "당시 고향인 경북 포항에서 강원도 인제까지 거리가 엄청나서 이틀 정도 늦으면 '미귀(未歸)' 처리했다가 다시 확인해도 안 오면 탈영 처리를 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자는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전재희)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허원제 한나라당 의원이 "탈영 의혹이 제기됐던데 기일이 몇 일이냐"고 질의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예전에 청문회를 할 때 자료를 보니 당시 7월30일에 귀대해야 하는데 8월2일에 귀대한 것으로 돼 있더라"며 "복무하면서 중노동형을 받은 적도 없고 조금 늦게 귀대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군법회의에 회부된 적 있느냐"는 질의에 "전혀 그런 적 없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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