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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침체..1분기 실적, 작년 40%도 못미쳐

  • 홍혜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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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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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신규 분양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4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협회가 올 1분기 회원사의 신규 분양 실적을 집계한 결과 7천276가구로, 지난해 1분기의 39%, 최근 3년 평균치의 38%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협회 측은 "최근 분양시장 침체가 계속되면서 건설사들이 신규 분양을 연기하거나 축소해 실제 분양된 물량이 당초 계획의 40%에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분양시장 침체의 원인으로는 기준금리 인상과 총부채상환비율 규제의 부활, 신규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중단에 따른 유동성 악화 등을 꼽았습니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3.22 대책에서 나온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취득세 인하의 적용시점이 명확치 않아 오히려 거래가 동결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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