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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봉엘에스 이틀째 上…"무증+방사능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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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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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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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10,400원 상승100 1.0%)가 방사선 치료보조제 '스피룰리나' 개발 기대감에 무상증자 호재가 겹치면서 이틀째 상한가로 직행했다.

30일 오전 9시16분 코스닥 시장에서 대봉엘에스는 가격제한폭(14.9%)까지 치솟은 3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며 전날에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대봉엘에스는 양산기술을 개발 중인 스피롤리나가 방사선 치료보조제 역할을 한다는 소식에 '방사능주'로 회자되고 있다. 일본 원자력발전소 폭발과 방사능 물질 피폭 우려가 투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최근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하면서 거래활성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그동안 거래량이 1만주에도 못 미치는 날이 적지 않을 정도로 거래가 부진한 편에 속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수는 총 440만1086주였고 지난해 3분기말 기준 박종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특수관계자 지분이 67.3%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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