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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신공항, 정부의 고심어린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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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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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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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30일 동남권 신공항의 입지 선정이 무산된 것과 관련 "정부가 고심어린 결단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공항은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국책사업이니 정치적 이유로 결정돼서는 안되고, 경제적 이익과 효과를 종합해서 판단할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대표는 영남권 의원들의 반발에 대해서는 "당에서 잘 설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이 지역구인 서병수 최고위원도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의 입지 선정이 늦어지면서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국론 분열과 국가 경쟁력 저하를 가져왔다"면서도 "정부에서 어떤 발표를 하더라도 냉정하게 생각해서 갈등을 봉합시키고 국론을 통합하는 쪽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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