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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데뷔후 첫 1위 "딱 10년 걸렸다"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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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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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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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케이윌이 자신의 트위터에 "딱 10년이 걸렸다"며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소감을 밝혔다.
3일 케이윌이 자신의 트위터에 "딱 10년이 걸렸다"며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소감을 밝혔다.
가수 케이윌(29, 본명 김형수)이 데뷔 후 첫 1위 소감을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가슴이 뛴다'로 뮤티즌송을 수상하며 2007년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었다. 뮤티슨송 발표 직후 케이윌은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날 저녁 케이윌은 다시 한 번 자신의 트위터에 "딱 10년 걸렸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연습생 7년에 가수 생활 3년에 이르기까지 총 10년 간 노력 끝에 얻은 정상이란 의미로 보인다.

케이윌은 이번 수상을 "기적 같다"며 "2011년 4월 3일은 감격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기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기가요 방송에선 수상소감 중 "지금도 연습실에 있는 연습생들"을 언급하다 눈물이 심해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윌은 지난 달 10일 두번째 미니앨범 '가슴이 뛴다'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가슴이 뛴다'와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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