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혼혈배우 데니스오, 중국 예능 나와서 뭐하나?

머니투데이
  • 정지은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463
  • 2011.04.04 11:0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최근 배우 데니스오가 한 중국 예능 프로그램서 여성출연자를 위에 태우고 푸시업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배우 데니스오가 한 중국 예능 프로그램서 여성출연자를 위에 태우고 푸시업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국계 미국인 배우 데니스 오(29)가 한 중국 예능 프로그램서 여성출연자를 위에 태우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데니스 오가 중국에서 고생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것.

데니스 오 소속사 관계자는 4일 전화통화에서 "데니스 오는 한국에서 만큼 중국에서도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고생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중국에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 중이며,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여성출연자를 태우고 푸시업하는 사진도 일반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자 간 매력 대결을 펼친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다"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이런 경우는 많지 않냐"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데니스 오는 국내는 물론 중국과 미국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국내 활동의 경우 현재 작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니스 오는 작년 미국 NBC 시트콤 '100 퀘스천(100 Questions)'에 출연하며 미국에서도 연기자로 두각을 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