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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獨 내구레이스 VLN 개막전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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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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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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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지난 2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독일 최고의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이하 VLN) 개막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VLN 개막전 2위를 차지한 금호타이어 후원 차량(푸조 RCZ)
↑금호타이어가 지난 2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독일 최고의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이하 VLN) 개막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VLN 개막전 2위를 차지한 금호타이어 후원 차량(푸조 RCZ)
금호타이어가 탁월한 내구성을 뽐냈다.

금호타이어 (4,020원 보합0 0.0%)는 지난 2일 독일 최고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이하 VLN)' 개막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막전에는 총 27개 클래스 172개 레이싱팀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금호타이어는 준프로급 클래스인 VD1T 에서 자사 제품을 장착한 이안 레이싱 팀(푸조 RCZ)이 4시간 9분 24초의 기록으로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독일 VLN 시리즈는 1977년 ADAC, DMV 등 유명 모터스포츠 클럽들이 모여 설립한 유럽 3대 내구 레이스로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5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 있는 경기다.

특히 경기 특성상 타이어의 내구성은 순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평가다. 금호타이어는 2000년대 초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유로F3와 마스터즈 F3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입지를 굳혀 왔다.

조동근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역량 강화와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외 유수의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올해 VLN 경기는 총 11전이 치러지며 제2전은 오는 30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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