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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조직개편 임원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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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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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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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사업본부 1단 30부 3실 1센터 1원으로 개편…부점장 2명 신임 임원 선임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영업력 강화와 시장 지배력 확대를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종전 ‘11사업본부 26부 2실 1센터’가 ‘11사업본부 1단 30부 3실 1센터 1원’으로 개편됐다.

울산, 부산, 김해, 양산 등 전략지역은 현 지역본부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업 및 개인고객본부 내 직할 영업점을 둬 본부와 영업점이 긴밀하고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발전 기여’라는 창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지역발전사업본부’를 신설했다. 여기에는 점포기획과 개발 전담조직인 '채널기획부'를 신설해 지역 특성에 맞춘 점포전략을 마련토록 했다.

외환부문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존 외환영업팀을 외환영업부로 승격했다. 직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경은가족만족팀’도 신설하고 연수 기능 강화를 위해 업무지원본부 내에 연수원을 신설해 편입시켰다.

기존 149개 영업점을 기업중심영업점 52개, 개인중심영업점 69개, 기업·개인복합영업점 22개, 금고영업점 6개 등으로 세분화했다.

이날 경남은행은 임원인사도 발표해 13명의 임원 중 11명을 유임하고 부점장 2명을 신임 임원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안상길, 조태구, 허철운 부행장보, 그리고 김성덕 본부장과 손교덕, 박건욱, 문양호, 경원희, 정호상, 이경균, 박태훈 본부장보는 각각 유임됐다. 최규원 부산영업부장과 김창국 창원공단지점장은 본부장보로 새롭게 선임됐다.

박영빈 경남은행장은 "본부 조직을 마케팅과 영업점 지원 중심으로 바꾸고 조직문화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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