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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알러지 '알러샷'으로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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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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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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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 특집]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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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이 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꽃가루 등으로 인한 각종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게 된다. 흔히 황사는 '먼지 폭탄'이라고도 하는데 실제로는 먼지보다 더 미세한 오염물질 덩어리다.

황사입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해 몸 속 깊숙이 흡입되는데, 코나 목의 점막, 폐 등에 침투해 여러 가지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다.

피하기 위한 방법은 실외활동을 삼가고 외출 때 긴 소매옷과 마스크를 착용하며 귀가 후 손발을 깨끗이 씻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히스타민은 장기 조직 점막 등의 비만세포에 존재하다가 이 같은 질환에 걸리면 터져나오는 염증유발물질로 기관지를 좁히고 모세혈관을 팽창시키며 점액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항히스타민제는 히스타민을 억제해 천식, 두드러기, 콧물 등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내는 약물이다. 세트리진 등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질환에 사용되는데 부작용이 가장 적고 약효가 신속해 많이 쓰인다.

녹십자 (182,000원 ▲2,500 +1.39%)의 '알러샷'(Aller Shot)은 네오졸(Neosol) 특허공법으로 만든 세트리진(Cetirizine) 성분의 효과 빠른 알레르기 치료제다.

'알러샷'은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두드러기, 피부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해주며, '2세대' 세트리진을 주성분으로 사용해 졸음 등의 부작용도 개선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일반적인 연질캡슐이나 정제타입과 달리 네오졸 특허공법으로 만들어 주성분 세트리진이 최적의 액상 상태로 캡슐에 담겨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네오졸 특허공법'이란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성분을 우리 몸이 잘 흡수하는 액상형 용액상태로 만드는 연질캡슐 특허 제조법이다. 이같은 제조법으로 '알러샷'의 생체이용률은 95%에 이르는 등 정제타입보다 월등히 높아 하루 1 캡슐로 24시간 동안 충분한 항알레르기 효과를 나타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알러샷'은 1 캡슐에 세트리진 10mg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미황색의 투명한 액상내용물을 함유한 보라색의 타원형 연질캡슐 형태로 만들어졌다. 성인 및 6세 이상 소아부터 복용할 수 있으며, 하루 한번 1 캡슐을 취침 전에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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