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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초강세 6.53대 하향돌파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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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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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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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의 초강세 행진이 가속되면서 달러당 6.53위안대 하향 돌파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중국 런민인항은 15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달러당 0.0038위안 떨어진(위안화 강세) 6.5301위안에 고시됐다. 이로써 지난 13일 6.54위안대 아래로 내려온 위안화 환율은 다음주에 6.53대 마저 하향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당 6.5301위안은 2005년7월 환율제도를 변경한 뒤 5년9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런민인항은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해 점진적인 위안화 강세(환율 하락)을 용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들어 현재까지 1.5%정도 절상됐으며 연말까지 5~7% 더 절상될 것으로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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