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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셔츠 한장으로 마법을 부리는 스타④JYJ-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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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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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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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IO 광고 화면캡처)
↑(사진=TIO 광고 화면캡처)
화려한 드레스를 입어도 무늬 없는 티셔츠를 입어도 스타일이 나는 스타들.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라지만 티셔츠 한 장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패셔너블하게 입는 스타들을 살펴보자.

가수 지나는 최근 패션주간지 '하이컷' 도네이션 프로젝트인 '하트 포 아이(HEART FOR EYE)' 촬영에서 티셔츠만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슴 쪽에 있는 하트무늬, 미니드레스 길이만큼의 롱티셔츠로 하의실종패션을 선보이며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박한별은 영화'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속에서 볼륨라인을 드러내는 민소매 티셔츠와 바디라인을 보여주는 데님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댄스를 선보였다.

모델 장윤주는 브랜드'프레디' 화보에서 흰색 루즈한 티셔츠로 아찔한 극세사 다리를 공개했다. 티셔츠와 볼드한 액세서리로 깔끔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는 평.

그룹 'JYJ'의 박유천은 한 음료광고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평범한 티셔츠지만 박유천의 직각어깨와 매치돼 세련돼 보인다는 반응이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은 티셔츠를 목걸이, 중절모와 매치했다. 금발의 헤어와 모자의 색, 티셔츠의 색이 단조롭지만 잘 어울린다.

지난 24일 가수 비가 미국에서 열리는 '타임100'의 파티 참석차 출국했다. 비는 브이넥 티셔츠와 호피무늬 백팩, 군번줄을 연상하게 하는 목걸이를 착용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근육질의 몸매가 브이넥 티셔츠와 만나 섹시하면서도 터프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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