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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보관서비스 포스터 찍으면, 경품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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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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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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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의류보관 서비스를 찍어라!’ 이벤트 실시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가 대리점을 방문해 ‘의류보관 서비스’ 포스터, 배너 등을 촬영해 카페에 응모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8일(일)까지 진행한다.

의류보관서비스 포스터 찍으면, 경품이 팍팍
이번 이벤트는 크린토피아의 전국 1,450여 개 대리점(일부 대형마트 제외)을 방문해 대리점 내에 비치된 ‘의류보관 서비스’ 포스터, 배너 및 카운터의 듀얼 모니터 상의 이미지를 촬영해 크린토피아 카페(//cafe.naver.com/cleantopian) 내 이벤트 게시판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의류보관 서비스는 철 지난 의류, 천연 어그부츠, 부피 큰 침구류 등을 장기간 보관해 주는 서비스로 일반 세탁 의뢰 시 세탁 요금의 50%를 추가하면 기본 6개월 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크린토피아의 의류보관서비스는 전국 약 90여 개의 지사에서 이루어 지며 온도 23도, 습도 40%를 유지하고 햇볕을 차단해 최적의 환경에서 의류를 보관한다.

추첨 결과는 5월 20일(금) 발표되며, 당첨자 100명에게는 Y-셔츠 무료 세탁권(문자발송), 30명에게는 5천원 상당의 무료 세탁권(문자발송), 5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 부장은 “크린토피아를 찾는 고객들에게 ‘의류보관 서비스’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의류보관 서비스’를 이용하면 옷장 속 환경도 한층 쾌적해지고 아끼는 옷을 더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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