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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부는 봄바람 타고 플리츠 스커트로 트렌드를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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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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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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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패션의 흐름 속에 긴 플리츠스커트가 다시 등장했다. 특히 플리츠스커트는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과도한 복고패션이 될 수도, 세련된 레트로 패션이 될 수도 있다.

시대를 걸러 새롭게 탄생한 플리츠스커트는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와 패턴으로 한층 트렌디한 이미지가 더해졌다. 올해 S/S 트렌드이기도 한 레트로 무드 덕분에 이미 많은 패션피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플리츠스커트의 매력을 알아보자.

◇ 발목까지 꽉 찬 존재감, 맥시 스커트 VS 독특한 언밸런스 시폰 스커트
↑(사진=좌:맥시스커트,우:언밸런스 컷 스커트)
↑(사진=좌:맥시스커트,우:언밸런스 컷 스커트)

독특한 패턴 없이도 하늘하늘한 소재만으로 여성미를 부각시켜주는 비비드한 그린 스커트가 돋보인다. 주름이 잡힌 플리츠스커트는 길이가 긴 '맥시스커트'로 패션계에 등장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는 하체가 통통해 고민인 이들의 체형을 보완해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슬림해 보이도록 한다.

개성을 한껏 살린 언밸런스 컷의 플리츠스커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 속에 섹시미를 더할 수 있다. 시폰 소재의 화이트 스커트에 각선미를 드러내는 펌프스를 매치하거나, 런닝화로 의외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도 있다.

◇ 청순함 속의 보헤미안 스커트 VS 사랑스러운 빈티지 도트 스커트
↑(사진=좌:보헤미안 스커트,우:도트무늬 스커트)
↑(사진=좌:보헤미안 스커트,우:도트무늬 스커트)

프린트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올 시즌 패션은 다양한 패턴들이 여성들을 매료 시킨다. 플리츠스커트도 예외는 아니다. 무릎을 살짝 덮는 에스닉한 패턴의 스커트는 다양한 컬러 믹스가 돋보여, 원 포인트의 스타일링에 좋은 아이템이다. 심플한 상의와 매치하면 보다 청초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도트 프린트의 스커트에서는 클래식함이 느껴진다.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은 이들의 매력을 플러스 시켜줄 잇 아이템이기도 하다. 실루엣이 드러나는 티셔츠와 매치해서 청순함을 드러내거나, 연한 데님 셔츠와 스타일링하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소녀감성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출처=앨리스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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