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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따라하고 싶은 연예인 헤어밴드 스타일④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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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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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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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따라하고 싶은 연예인 헤어밴드 스타일④이시영
밋밋한 헤어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헤어밴드를 착용해보자. 장식 없는 심플한 헤어밴드에서부터 화려한 리본헤어밴드까지. 각양각색인 연예인들의 헤어밴드 스타일을 살펴보자

지난겨울 방송된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김태희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니트 뜨개 머리띠를 착용했다. 공주풍 의상에 큰 꽃모양 장식이 달린 머리띠로 더욱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서우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코사지가 크고 화려한 컬러의 머리띠를 착용했다. 서우의 귀여운 외모를 더욱 빛내주는 포인트 아이템이었다.

'웃어라, 동해야' 주연은 다양한 헤어밴드를 착용한다. 뱅 헤어에 긴 웨이브머리의 주연은 머리띠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웨이브헤어와 어울리는 분위기를 뽐낸다. 심플한 진주장식 머리띠와 핑크색 꽃 장식 머리띠는 주연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부자의 탄생'에서 이시영은 과감하고 큰 장식의 머리띠를 착용했다. 스팽글과 큰 코사지로 극 중 럭셔리함을 나타냈다.

아이유는 '드림하이'에서 심플하고 깔끔한 헤어밴드를 주로 매치했다. 장식이 거의 없는 머리띠로 순수한 아이유의 매력을 더욱 살렸다.

민효린은 한 행사장에서 토끼 귀를 연상시키는 바니 머리띠를 착용했다. 이 머리띠는 와이어밴드로 리본과 토끼 귀 모양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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