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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배드뱅크 1호' PF부실채권 1조원 매입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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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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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까지 1조원 규모의 은행권 부동산PF 부실채권이 ‘PF 배드뱅크 1호’를 통해 처리됩니다.



금융감독원과 은행권에 따르면 8개 은행과 연합자산관리는 1조 2,0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하기로 합의하고 6월까지 부동산 PF 부실채권 1조원을 사들일 계획입니다.

PF 배드뱅크는 여러 은행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 PF 사업장의 부실채권을 50% 수준의 공정가격으로 할인매입할 예정입니다.

배드뱅크에는 8개 은행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700억원에서 2,000억원씩 출자하고 유암코도 750억원에서 900억원을 신용공여 형태로 출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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