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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첫 '베스트석세스 상'에 휴맥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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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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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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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25일 '베스트 석세스 상' 시상식을 열고 1회 수상 기업인 휴맥스 (4,800원 상승250 -5.0%)에 상패와 '명예기보인' 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보 베스트 석세스 상이란 창업 초기 기보 보증지원을 받아 성장해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디지털셋톱박스 제조사인 휴맥스는 창업 21년 만에 '벤처 1조 클럽'이 된 벤처 1세대 대표 기업이다. 1990년 8월 기술개발자금으로 최초 보증지원을 받았고 이후 보증이 전액 해지될 때까지 15회에 걸쳐 약 68억원의 보증지원을 받았다.

기보는 국내 코스닥등록기업 1020개 기업 중 76%인 760여 개 기업이 창업초기단계에 기보의 도움을 받았으며 '벤처 1000억 클럽'의 90%가 기보의 지원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진병화 기보 이사장은 "휴맥스는 기보 설립년도와 같은 해에 설립돼 20여 년 동안 함께 발전한 인연이 있다"며 "벤처세대를 이끄는 대표기업으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더 큰 성공신화를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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