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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6.4대 1 마감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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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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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 아파트가 최고 10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에서 마감됐습니다.

금융경제원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두산건설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일반분양 533가구에 3,435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6.4대 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가구가 공급된 전용면적 101㎡에는 106명이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대형 아파트인 153㎡도 9.58대 1을 기록했고, 펜트하우스인 233㎡와 241㎡도 각각 4.8대 1, 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는 중동 AID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최고 53층 높이 21개 동에 2,369가구가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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