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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대출광고 17%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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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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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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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대부업체 5개사가 7월부터 케이블TV 광고비를 17% 축소하기로 했다.

27일 대부금융협회에 따르면 '러시앤캐시'와 '리드코프'가 각각 20%씩 광고비를 줄이고, '산와머니', '웰컴론', '원더풀'은 각기 10%씩 줄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들 5개사의 케이블TV 월간 광고비는 34억원에서 28억원으로 감소하고, 월간 광고회수도 3만회에서 2만5000회로 줄어들 전망이다.

대형 대부업체들의 이번 광고 축소 결정은 '케이블 TV에 대출광고가 지나치게 많다'는 사회적 비판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대부금융협회는 "대부업체가 과도하게 대출을 조장하거나, 허위과장 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대부광고 시행지침'을 만들 계획"이라며 "대부광고를 자율 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블TV 대출광고 17%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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