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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설악워터피아, '물좋은 재미' 더 커지고 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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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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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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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여름, 신나는 워터파크]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한화리조트 설악 워터피아 '샤크웨이브'
한화리조트 설악 워터피아 '샤크웨이브'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는 올 여름 놀라운 변신의 중심에 섰다.

덩치가 기존보다 약 1.5배 확장되고, 물놀이 시설도 총 25개에서 37개로 늘어나 수용인원이 약 3000명으로 확대되는 등 워터파크 '전통강자'의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각오다.

지하 680m에서 하루 3000톤씩 솟아나는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설악워터피아는 사계절 내내 온천과 물놀이시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최근 대대적인 시설 확장을 마친 설악워터피아는 7월 중순 12개의 신규 시설들이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어드벤처 아일랜드에 들어서는 급류 파도풀 '토렌트리버'와 아틀란티스(아쿠아플레이풀), 키즈&토즈풀 등이 '신상' 물놀이 시설. 또 익스트림 밸리에는 패밀리래프트와 월드앨리가 첫 선을 보이고 스파밸리에는 가든스파와 썬베드존 등이 새롭게 문을 연다.

설악 워터피아 신규 물놀이 시설 '마엘스트롬'
설악 워터피아 신규 물놀이 시설 '마엘스트롬'

설악워터피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규시설은 '월드앨리'와 '마엘스트롬'.
설악워터피아에서 가장 긴 코스(260m)인 월드앨리는 360도 회전과 급하강을 통해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또 약 17m 높이에서 50m 슬라이드 관을 빠른 속도로 급하강 해 깔때기 모양의 커다란 관 안으로 떨어지는 마엘스트롬도 기대주다.

커플 스파
커플 스파

야외 파도풀인 '샤크웨이브'도 친구들과 즐기기엔 제격. 물놀이 뒤 한숨을 돌리고 싶다면 '4D 극장' 드림피아에서 수영복을 입고 영화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하다. 미시령 터널이 개통되면서 설악 워터피아에 대한 접근성도 좋아졌다. 서울 출발 기준으로 2시간 30분이면 설악워터피아에 닿을 수 있다.

문의 (www.seorakwaterpia.co.kr) 033-63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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