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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매제한 1∼3년으로 완화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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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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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대폭 완화됩니다.



정부는 주택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수도권의 전매제한 완화를 골자로 오는 9월 중에 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형에 따라 1년에서 길게는 5년까지인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1년에서 3년으로 완화됩니다.

수도권 민간택지의 경우 주택형에 상관 없이 모두 계약일로부터 1년만 지나면 분양권을 팔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전매제한이 해제될 경우 투기 우려가 높은 강남 3구와 수도권 보금자리주택의 전매제한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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