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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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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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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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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1,400원 상승150 -1.3%)가 1일 오후4시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에서 광고주를 대상으로 '태블릿PC용 광고 플랫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U+AD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11'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 10월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U+AD'를 선보인 LG유플러스가, 태블릿PC 시장의 광고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LG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설명회 개최

태블릿PC는 스마트폰 광고보다 활용할 수 있는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이미지/동영상/음악 등을 활용, 기존 스마트폰 광고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인터렉티브한 광고가 가능하다. 즉, 기존의 배너형 광고에서 벗어나 동영상 광고를 제공하거나 이미지나 음악 등을 이용해 게임 형태의 광고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코스모폴리탄, 아레나, 나일론, 씨네 21, 에센, 월간 산,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 광고주가 선호하는 태블릿PC 유력 매체를 다수 확보했다"며 "광고주는 태블릿PC 광고 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고객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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