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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다른느낌?비vs김재원…'다른 어깨?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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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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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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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다른느낌?비vs김재원…'다른 어깨?몸매?'
가수 비와 배우 김재원이 같은 슈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지난 3월에 중국 베이징에서 여성 기초화장품 브랜드 JVJQ와 광고모델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당시 비는 하늘색 슈트에 패턴이 들어간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근육질 몸매로 소문난 비에게 하늘색 슈트는 주머니 자국이 드러나고 어깨의 주름진 모습이 보이는 등 다소 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는 평이다.

이 슈트를 배우 김재원이 MBC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착용했다. 김재원은 하늘색 슈트에 화이트 셔츠 스타일의 티셔츠와 스카프를 코디해 세련된 비지니스 룩을 연출했다. 비와는 달리 그는 여유로운 핏으로 자연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몸매가 달라서 그래", "누구의 굴욕인 것인가", "둘 다 멋져요"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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