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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허니문 베이비? 사실은 혼전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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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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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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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결혼 4년 차인 배우 이창훈이 최초로 아내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이창훈 김미정 부부는 16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알콩 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창훈은 이날 방송에서 허니문 베이비로 알려진 딸 효주 양에 대해 "사실 결혼 이틀 전에 임신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형기가 "배우 입장에서 사전녹화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창훈의 아내 김미정 씨는 16살 연상인 남편과 사는 기분을 묻자 "딸이 커서 16살 차이나는 사람과 결혼한다면 반대할 것이다"라며 "하지만 남편 같은 사람이면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이창훈은 16살 연하 아내에 대해 "눈앞에 아내가 있으면 젊어지는 느낌이다. 젊음을 닮아가는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창훈은 또 "연애를 오래 안 했기 때문에 솔직히 아내를 보면 지금도 설렌다. 포옹하고 할 때에도 '포옹해도 되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든다"며 변함없는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창훈은 "딸 효주에게 늘 옆에 있는 아빠, 오래오래 함께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창훈과 부인 김미정 씨는 16살 차이로 지난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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